모두리 칼럼

 

 

 


 

"누구나 SNS로 성공할 수 있다."

미용실 광고SNS를 아직도 안 하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권장사항으로 온라인 마케팅을 이야기 했지만 최근 들어서는 필수사항으로 온라인 마케팅의 필요성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TV/ 라디오 등의 고가광고 보다, 값싼 비용으로 진행하는 SNS 광고효과가 비교적 월등하게 좋아졌기 때문입니다.

 

왠만한 연예인의 섭외비용보다,  SNS인플루언서의 섭외 비용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입니다.

 

 


 

최근 MBC 전체 광고매출보다 보람튜브(유튜브채널)의 광고매출이 더 높다는 뉴스기사가 나왔습니다. 임직원 1,700명의 지상파 방송사보다 6살 이보람양의 개인방송의 광고매출이 비슷하다고 하네요.

 

이토록 SNS광고의 파급력은 무섭습니다.

 


 

TV를 보는시간보다, 스마트폰으로 "유튜브를 보는시간이 더욱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TV에서조차 많은 연예인들이 자기 개인채널 구독과 좋아요를 부탁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유튜브를 구독하고 댓글을 다는 일은 어느연령대에서나 낯설지 않은 모습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TV와 SNS의 가장 다른 특징을 발견 하셨나요?

 

▷TV는 그저 보는 관점이라면, 

SNS는 어떠한의 행동으로 참여하는 방식입니다.

 

​누군가는 SNS에 콘텐츠를 올리고, 

누군가는 시청과 동시에 댓글(후기)를 올립니다.

 

 

소통하는 채널인 SNS는 일방적인 광고전달이 아니기 때문에, 고객의 피드백과 니즈를 즉시 반영하여 구매전환율이 높고, 이를 통해 나날이 성장하고 있는 매장이 많습니다.

 


 

온라인 SNS 플랫폼들의 경쟁도 엄청납니다.

 

지속적인 신규회원을 확보하기 위해 진입장벽을 낮추고, 더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이제 막 시작하는 우리들이 조금만 배워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아시다시피 오늘도 많은 고객들이 

sns를 통해 다른 미용실을 둘러보고 있으며, 스마트폰 검색을 통해 미용실을 찾아 방문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가만히 앉아서 들어오는 손님만 기다리기에는 터무니없이 대책 없는 상황입니다.

 

 

위 자료는, 네이버에서 '분당미용실'을 검색하는 월간 검색량입니다.

 

고정적으로 다니는 미용실이 있는 사람들은 이런 키워드를 네이버에서 검색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미용실을 옮길 의향이 있거나, 이 지역으로 새롭게 유입된 사람들 입니다. 즉, 우리매장에 방문가능한 고객수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채널을 모두 합한다면 더 큰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

 

 

 

SNS 빅데이터 조사결과 유튜브를 가장 많이 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예전에는 영상편집 등 전문기술이 있어야만 유튜브를 시작할 수 있었지만 지금은 스마트폰의 성능향상으로 인해, 지금은 스마트폰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유튜브 분당미용실 검색결과] 

 

유튜브 채널의 가장 큰 특징

다소 지루할 수 있는 광고컨텐츠를 미용사의 일상에 접목시켜 재미를 줄 수 있고. 고객들이 미용실에 방문하기 전 디자이너들의 친숙한 모습을 보고 온다는 것 입니다.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마치, 이미 알고있었던 사람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객의 눈으로 보았을 때 비슷한 수준의 미용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 많은 미용실 중에서 어떻게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요?

 

​SNS광고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SNS를 시작하기 전 준비할 것

 

 

1.이미지 컨셉 메이킹

 

▶우리 매장의 가장 큰 특징과 차별점을 찾습니다.

 "고객이 왜 우리매장으로 와야하는가?" 라는 질문에 명확히 답할 수 있는 정도라면 좋겠습니다.

 

 

 

2.벤치마킹

 

▶근처 잘되는 매장의 SNS채널의 분석이 필요합니다.

 

입소문만으로 장사가 잘됐던 시절은 지나간지 오래입니다.

 

 검색에 노출이 잘 되지 않더라도, 맘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이 매장이 거론되고 있을 것 입니다.

 

 

3.내게 가장 맞는 채널 찾기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네이버 블로그'를 추천드립니다.

 

블로그가 나온지 10년이 넘었지만 아직까지도 구매결정요인 중 48%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11% 인스타그램 9%) 이만큼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블로그를 늦었다고 안 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4.최소한의 실행계획 갖기

 

▶하루에 30분, 최소한으로 SNS에 투자할 시간을 계획합니다.

 

처음에는 글 하나 올릴기까지 3~4시간 이상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반드시 시간을 줄여나가야 합니다. 꾸준히 지속하기 위해서는 이 일에 대해 스트래스가 적어야 되고, 시간 또한 최소한으로 투자 되어야 합니다.

 

 

5.한번에 한 채널씩 키우기

 

▶대부분 처음부터 여러개의 채널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한번에, 하나씩, 제대로" 하시는게 훨씬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꾸준히, 지속하는게 SNS의 성공관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