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리 칼럼

 

 

 


  

불황에도 잘되는 뷰티샵 경영 노하우 

많은 원장님들께서 요즘처럼 어려울 때가 있었나? 요즘 너무 어렵다. 힘들다는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저희들도 원장님들과 함께 이러한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요.

 

요즘같은 불황에도 여전히 최고 매출을 갱신하고 있는 우리 뷰티샵들의 경영 노하우를 공개하겠습니다. 실제 저희 프로그램을 이용 중인 불황에도 매출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뷰티샵 원장님들에게 전해 들은 진짜 운영 노하우 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신규고객 감소 입니다. 

경기가 어려우면 어려울수록 고객이 줄어들기 마련이고 당연히 신규 고객이 현저하게 줄어드는 것을 경험 하시고 계실 겁니다.

 

 이럴 때 신규 회원을 늘리기를 집중하는 것보다, 기존 고객의 이탈을 막고 기존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주는 것이 포인트! 결국 뷰티샵 시장은 단골 만들기 싸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우리 매장 말고도 정말 수많은 뷰티샵이 존재합니다. 기존 고객의 이탈을 최대한 방지하고 기존 고객들에게 혜택과 서비스로 그 고객이 우리 매장을 소개해줄 수 있도록 가족, 친구와 함께 시술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신규 회원을 보다 확실하게 늘릴 수 있는 방법입니다.

 

 


 

불황이라고 저렴한 것이 정답은 아닙니다.

 

고객 단가 즉 방문 고객님들을 일평균으로 계산해 봤을 때 현재 매장의 시술의 전체 평균보다 낮다면 객단가(고객 평균 단가)를 높일필요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말해 업셀링을 능숙 능란하게 진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님들에게 감정적 동기 부여 요소를 강하게 자극해서 내가 이 시술을~ 이 제품을 구매 했을 때 돌아오는 혜택을 그들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찾아서 필요한 요소를 적시 적절하게 매칭 하는 기술을 확보해야 합니다.

 

진정성 있고 감정에 호소한 내용일수록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무료와 할인을 적절하게 활용한다. 

 

뷰티샵 특성상 세일과 할인은 필수 요소!

 

고객에 입장에서 이 상품이 무료와 할인이 되었을 때 반드시 그 가치가 있다는 것을 인지시키고 느껴야 합니다.

가령 예를 들면 미용실에서 똑같은 10만 원 상당의 제품을 서비스로 준다고 가정했을 때 

 

1. 정기이용권 30만 원을 결제하시면 10만 원 상담의 제품을 드립니다. 

 

2. 이달의 우수고객님들께만 제공되는 10만 원 상당의 무료 제품 증정 감사 이벤트.

 

둘 중에 어떤 문구가 더 혜택을 받는다고 느껴지시나요? 

고객님들로 하여금 대접받고 있으며 그 가치가 충분하다고 느껴야 합니다.

 

특별 할인은 단골 고객들을 대상으로 적절하게 안정적 거래를 유지하는 수단이 되며 이 특별 할인 역시 상황에 맞게끔 변칙적으로 행해져야 효과가 크다는 사실을 명심하세요!

 

 

고객의 시간과 돈을 절약해준다

 

고객님들에게 시간과 돈을 절약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시켜야 합니다.

우리 뷰티샵에서 시술이나 제품 등을 사용하면 고객의 시간과 돈을 절약해줄 방법을 고민합니다. 우리의 시술이나 제품이 당신의 시간을 절약해주며~ 유지가 오래 지속되고 관리가 훨씬 수월하며 추가 시술의 비용이 적게 발생한다 등등 많은 것을 증명하면 할수록 고객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며 고객의 신임을 받고 단골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명심해야 할 사실은 특별한 차별화가 아닙니다. 고객으로 하여금 우리 매장을 방문하면 반드시 이거만큼은 확실히 여기가 최고야!, 여기가 가장 빨라, 여기가 가장 오래가~ 등등의 인식으로 남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온라인 마케팅 비용의 투자는 필수 

 

시기 적절하고 우리매장에 딱 맞는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선택해야 합니다!

입소문이 가장 중요한 시장 중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게 뷰티샵 시장입니다. SNS 정보의 홍수의 시대에 반드시 온라인 마케팅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이미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온라인 마케팅을 제대로 하기엔 너무 비싸고 많은 시간이 소요된 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명확하게 해서 전략적으로 운영을 해야 합니다.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영역, 직접 하지 못하지만 효과가 확실한 영역을 구분하여 실행하는 것이 포인트!

 

모두리 CRM이 원장님들과 함께하겠습니다.